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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 던 아이패드 에어2가 도착했다.


퇴근 후 아내가 포장해 놓은 아이패드 에어2를 기쁜마음으로 받았다.

처음써보는 애플기기라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박스는 DHL. 그러나 택배는 우체국(국내배송이라서 안산에서 왔다. 뭔가 해외배송을 기대했는데. ㅎㅎㅎ)

우체국기사님 고맙습니다.


이것이 아이패드 에어2구나.

아이패드 미니2하고 에어2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프리스비 들러서 에어2로 확정했다.

이동이 많이 없다보니 아무래도 큰 기종이 좋겠지.


아이패드 에어2. 하지만 옆엔 아이패드 에어라고만 적혀있다.

이미 검색에서 에어로 적혀있다는 글을 읽은 후라 놀라지는 않았지. ㅎㅎㅎ


개봉.

나와라 에어2!


구성품은 단촐하다.

안드로이드 폰들은 막 뭐가 막 들어있는것 같이 막 그렇던데.ㅎㅎㅎ


이건... 그렇다.

그냥 아이패드랑 충전기, 케이블, 간략한 카드가 전부다.

지구 환경을 생각해서 그럴꺼야? 그렇지?


국내에서 저렴한 패드케이스를 샀는데, 이것도 같은날 도착했다.

뭔가 착착 맞아들어가는 느낌?

뽑기운이 좋아야 할텐데.


검정색 사과가 보이고.


그래. 안녕?


간단히 설정을 마친 후.

처음 해보는 사용자인 나에게는 간단하진 않았다. ㅎㅎㅎ


시작하기를 거치면.


이렇게 아이패드 에어2가 구동된다.


역시 색상은 골드야.

골드가 진리인듯.

이젠 어떻게 이걸 이용해야 하지? ㄷㄷㄷㄷ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아이패드 에어2.

아내님.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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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점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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